추천도서

추천도서 020 | 노진준, 「예배사색」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노영숙 집사 지난 주일 예배 후에, 희영 집사님으로부터 『예배 사색』이라는 책을 전해 받았습니다. 저자는 노진준 목사님이시고, 부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위한 40가지 묵상과 고백』입니다. 사실 저희 부부는 낮은울타리교회에 등록하기 전에, 캘리포니아에서 다니던 교회와 다른 점이 몇 가지 있어 목사님께 여쭤본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답을 주셨지요. 외면이나 형식적인 것보다 내용과 중심이 중요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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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9 | N. T. 라이트 외, 「혁명의 십자가 대속의 십자가」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나눌 책은 십자가에 관한 것으로 제목이 「혁명의 십자가, 대속의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의미에 대해서 먼저 로버트 스튜어트가 발제를 하고, N. T. 라이트와 사이먼 개더콜이 서로의 입장을 설명한 후, 주고 받았던 포럼의 내용을 책으로 옮긴 것입니다. 책의 부제목이 우리의 정신을 번쩍 들게 만듭니다. ‘예수의 죽음은 무엇을 성취했는가’ 추천서에서 권연경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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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8 | 이정일,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김희영 집사 이 책의 저자인 이정일 목사님은 평생 문학을 공부했고, 박사 후 신학을 공부했지만, 스스로를 문학과 인생 속에 파묻힌 하나님의 이야기를 파내는 광부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목사님은 이렇게 질문하셨다고 해요. ‘왜 신앙이 좋아질수록 삶이 바빠지는가, 왜 교회를 오래 다닐수록 생각이 좁아지는가, 왜 성숙이 아니라 성공을 목표로 하는가?’ 어쩌면 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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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7 | 헨리 스쿠걸, 「하나님의 생명」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헨리 스쿠걸의 「인간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아주 얇아서 하루 만에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교회 미니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중간쯤에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내가 나 자신에 대해 겸손하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나쁘게 생각하는 것을 견딜 수 없다.” 정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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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6 | 프랜신 리버스, 「리디밍 러브」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미국의 여류 작가 프랜신 리버스(Francine Rivers)의 「리디밍 러브(Redeeming Love)」입니다. 이 책은 크리스티 상과 ECPA(Evangelical Christian Publishers Association)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러니까 복음적이면서 흥미와 영향력까지 있는 책이라고 보아야지요. 이 책의 소재는 성경의 호세아서입니다. 2년 전, 호세아 강해를 앞두고 이 책을 읽었습니다. (번역본은 무려 863쪽이나 됩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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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5 | 알리스터 맥그래스, 「도킨스의 신」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칼 세이건과 더불어, 일반인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과학자 중 한 명이 리처드 도킨스일 겁니다. 그의 화제작, 「이기적 유전자」와 쌍둥이 책인 「확장된 표현형」은 대중을 과학으로 인도하고, 과학적 사고가 현대인의 상표가 되는 데 큰 기여를 했지요. 그의 최근작이 「신, 만들어진 위험」입니다. 전작인 「만들어진 신」을 읽지 않았지만 목차를 보니 중복되는 부분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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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4 | 조동선 외 「침례교 신학총서」 / 김진혁, 「질문하는 신학」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는 조직신학 도서 두 권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책은 ‘요단’에서 발행한 「침례교신학총서(Baptist Systematic Theology)」입니다. 김승진, 김인허, 조동선, 조용수, 이렇게 네 분의 교수님이 나누어 집필하셨습니다. 저는 한국과 미국에서 네 분 중 세 분 교수님의 수업을 들었네요. 이 책은 방대한 참고문헌이 보여 주듯이 조직신학의 전 부분을 매우 밀도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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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3 | 플레밍 러틀리지, 「예수의 마지막 말들」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플레밍 러틀리지의 「예수의 마지막 말들(The Seven last Words from the Cross)」입니다. 167쪽의 매우 얇은 분량이지만 그 내용과 깊이는 두텁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남기신 말씀, 이른바 ‘가상칠언’에 대한 작가의 해석이 주요 내용입니다. 저자 러틀리지는 미국인으로 성공회 사제(여자)입니다. 현대 최고의 설교자로 불리기도 하고, ‘십자가에 사로잡힌 삶을 살아온 사람’으로 평가받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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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2 | 제임스 패커, 「복음전도란 무엇인가?」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임스 패커(James Packer) 목사님의 「복음전도란 무엇인가」입니다. 출판사에서 부제목을 ‘복음전도, 인간의 일인가, 하나님의 일인가?’로 달았습니다. 책의 원제목은 「Evangelism & The Sovereignty of God」입니다. 이 책은 「건강한 교회의 9가지 특징」의 저자인 침례교 목사 마크 데버가 적극 추천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패커 목사님은 이 책의 저술 목적을 이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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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1 | 김근주,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김근주 박사님의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입니다. 182쪽의 얇은 책이지만 그렇다고 가벼운 책은 아닙니다.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성경 읽기의 목적을 첫 번째에 두었습니다. 첫 장의 제목이 이렇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모든 성경읽기의 목적이다’ 저는 이 첫 장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이유는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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