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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2 | 제임스 패커, 「복음전도란 무엇인가?」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임스 패커(James Packer) 목사님의 「복음전도란 무엇인가」 입니다. 출판사에서 부제목을 ‘복음전도, 인간의 일인가, 하나님의 일인가?’로 달았습니다. 책의 원제목은 「Evangelism & The Sovereignty of God」입니다. 이 책은 「건강한 교회의 9가지 특징」의 저자인 침례교 목사 마크 데버가 적극 추천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패커 목사님은 이  책의 저술 목적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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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1 | 김근주,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김근주 박사님의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입니다. 182쪽의 얇은 책이지만 그렇다고 가벼운 책은 아닙니다.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성경읽기의 목적을 첫 번째에 두었습니다.  첫 장의 제목이 이렇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모든 성경읽기의 목적이다’ 저는 이 첫 장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이유는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지요.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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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10 | 김진혁, 「우리가 믿는 것들에 대하여」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김진혁 교수님의 「우리가 믿는 것들에 대하여」입니다. (사도신경에 대한 여러 책들을 읽어 보았지만 저는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사도신경 라틴어 원문의 첫 단어가 Credo인데, ‘나는 믿습니다’의 뜻을 가진 1인칭 단수동사입니다. 저자는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사도신경이 예배에서 공동으로 드리는 신앙고백이기도 한만큼 ‘나’라는 단수형 주어보다는 ‘우리’라는 복수형을 사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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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9 | 제럴드 싯처, 「하나님의 은혜」 / 「하나님의 뜻」 / 「하나님의 침묵」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2021년에 읽었던 여러 책 중에 가장 좋았던 책은 아마도 제럴드 싯처 (Gerald Sittser) 목사님의 「하나님의 은혜」일 겁니다. 십 수 년 전, 싯처 목사님의 「하나님의 뜻」을 읽었었는데, 그 때에도 감동했습니다. 뒤 늦게 신학을 시작하여 배움이 한 참 모자란 저에게 그 책은 하나님의 뜻을 넓고 깊게 볼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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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8 | J. D. 그리어, 「구원의 확신」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 달에 소개할 도서는 「복음본색」의 저자, 그리어 (J. D. Greear)의 또 다른 책, 「구원의 확신 (Stop Asking Jesus into Your Heart)」입니다. 저는 두 곳의 신학교 입학과 목사 시취를 위해 구원 간증문을 작성했었습니다. 구원 간증문은 현재 소유한 신앙의 출발점을 뒤돌아보는 식(式)이지요. 물론 이런 방식의 의미를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기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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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7 | 박영선, 「교회로 모이다」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박영선 목사님의 책, 「교회로 모이다」입니다. 133쪽의 얇은 책이기에 마음 먹으면 하루만에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반추해가며 읽는다면 그렇게 얇은 책은 아닙니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부터 7장까지는 교회의 정체성을 설명하고, 8장과 9장은 교회의 훈련을, 10장은 교회의 특권을 다루고 있습니다. 박 목사님은 ‘한 몸으로 부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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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6 | 폴 영, 「오두막」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윌리엄 폴 영(Wm Paul Young)의 「오두막(The Shack)」입니다. 원작은 2007년에, 번역복은 2009년에 나온 책입니다.  400쪽이 넘는 분량으로 꽤 두텁지만 시작하니 손을 놓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책은 첫 장면부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주인공 맥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두막에서 만나자는 편지를 받습니다. 그런데 그 오두막은 사랑하는 막내 딸 미시를 잃어버린 장소입니다. 그것도 연쇄살인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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