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추천도서 006 | 폴 영, 「오두막」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윌리엄 폴 영(Wm Paul Young)의 「오두막(The Shack)」입니다. 원작은 2007년에, 번역복은 2009년에 나온 책입니다.  400쪽이 넘는 분량으로 꽤 두텁지만 시작하니 손을 놓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책은 첫 장면부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주인공 맥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두막에서 만나자는 편지를 받습니다. 그런데 그 오두막은 사랑하는 막내 딸 미시를 잃어버린 장소입니다. 그것도 연쇄살인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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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5 | 이주헌, 「난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이주헌 목사님의 「난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교회에 대한 평소 제 생각과 닮은 점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단 제 느낌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구역장님들과 함께 이 책을 나눌 때, 목양부장님께서도 이렇게 동의하셨지요. “목사님, 이 책은 정말 목사님과 닮았습니다.” 저자가 목회를 하며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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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4 | 나디아 볼즈웨버, 「어쩌다 거룩하게」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나디아 볼즈웨버(Nadia Bolz-Weber) 목사님의 「어쩌다 거룩하게(Accidental Saints)」입니다. 책 날개에 저자의 소개를 옮겨 적으면, “185 센티미터 장신의 근육질, 뾰족하게 뻗은 머리, 온 몸에 새겨진 문신과 사제복을 입은 모습으로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강력한 인상을 주는 나디아 볼즈웨버는 루터교 목사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시내에서 ‘모든 조인과 성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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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3 | 오스본, 「당신의 열심이 위험한 이유」 / 허운석, 「내가 왕 바리새인 입니다」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는 래리 오스본 (Larry Osborne) 의 「당신의 열심이 위험한 이유(Accidental Pharisees)」을 읽었습니다. 한 마디로,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내용입니다. 특별히 그 기준이 자신의 열심에 근거한다면 더욱 위험하다고 하네요. 오스본은 이 주제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많은 영역을 조명합니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서 말이지요. 물론 그가 주장하는 것들 중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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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2 | 그리어, 「복음본색」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2022년에 읽은 책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책은 그리어(J. D. Greear) 목사님의 「복음본색 (Gospel: Recovering the Power that Made Christianity Revolutionary)」입니다. 제가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복음 중심적 교회는 자신의 사역에서 복음의 메시지에 우선순위를 둔다. 우리가 해야 하는 무엇보다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에 대한 메시지에 집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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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001 | 스톰스, 「터프 토픽스」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몇 년 전, 댈러스에 있을 때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 있습니다. 샘 스톰스(Sam Storms) 목사님의 「터프 토픽스(Tough Topics: Biblical Answers to 25 Challenging Questions)」라는 책입니다.  40년 넘는 목회 경험을 통해서 마주했던 난감한 질문들, 크리스천이라면 한 번쯤은 궁금했을 문제들에 대해 목사님은 두 권의 책에 나누어 답하고 있습니다(총 50개의 토픽). 이 책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은 제 생각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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