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절/묵/상/
2026년 7월 17일 금요일 | 삼상 16:1-16
구약
사무엘상
작성자
admin_21CMC
작성일
2026-07-17 07:09
조회
50
[한 절 묵상]
사무엘상 16:7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묵상]
하나님은 사울 때문에 슬퍼하는 사무엘을 위로하시며, 당신께서 세우실 새로운 왕이 있다고 하십니다. 베들레헴 이새의 집으로 가라는 명령에, 사무엘은 사울이 자신을 죽일 것이라며 두려워하지요. 우리는 여기서 인간의 현실을 봅니다. 그 대단한 사무엘도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그것을 의지하는 모습을 보지요.
주님은 이 연약한 사무엘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왕에게 기름을 붓기 위함이 아니라, 제사를 드리러 왔다고 말하게 하시지요. 여기서 우리는 ‘그것은 거짓말은 아닌가?’ 하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성경이 말하는 거짓말은 ‘진리가 아닌 것’을 의미합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하고, 진리인것을 아니라 하는 것이 거짓말이지요.)
이새의 집에 도착한 사무엘은 그의 아들들을 불러 세웁니다. 맨 먼저 그 앞에 선 장남 엘리압을 보고 사무엘은 흡족해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무엘을 꾸짖으시지요. 그가 엘리압의 용모와 키를 보았다고 하시면서요. 이건 ‘사무엘이 외모를 보았다고 하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가 ‘자기 눈에 좋은대로’를 저질렀다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이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의 다른 표현이지요. 주님은 우리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십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우리의 겉모습이 아닌 마음을 보신다는 뜻 정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성취가 아니라 믿음을 보신다는 말씀이지요. 주님은 물음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가 아니라 ‘네가 누구를 보고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 이 말씀이 은혜인 이유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반드시 그렇게 만드시겠다는 그분의 의지와 성실이 담긴 사랑이 말입니다. 그 사랑의 열매가 바로 저와 여러분, 우리입니다.
[기도]
주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시는 주님이기에 자유함을 누립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어떠하심으로 이루신 구원이기에 찬송을 부릅니다. 오늘도 그 주님을 의지하는 걸음이게 하소서. 아멘.
__________________
(하루묵상)
– 동네세메줄성경(제3권) 68-70쪽
– 삼상 16:1-16
사무엘상 16:7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묵상]
하나님은 사울 때문에 슬퍼하는 사무엘을 위로하시며, 당신께서 세우실 새로운 왕이 있다고 하십니다. 베들레헴 이새의 집으로 가라는 명령에, 사무엘은 사울이 자신을 죽일 것이라며 두려워하지요. 우리는 여기서 인간의 현실을 봅니다. 그 대단한 사무엘도 눈에 보이는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그것을 의지하는 모습을 보지요.
주님은 이 연약한 사무엘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왕에게 기름을 붓기 위함이 아니라, 제사를 드리러 왔다고 말하게 하시지요. 여기서 우리는 ‘그것은 거짓말은 아닌가?’ 하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성경이 말하는 거짓말은 ‘진리가 아닌 것’을 의미합니다.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하고, 진리인것을 아니라 하는 것이 거짓말이지요.)
이새의 집에 도착한 사무엘은 그의 아들들을 불러 세웁니다. 맨 먼저 그 앞에 선 장남 엘리압을 보고 사무엘은 흡족해 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무엘을 꾸짖으시지요. 그가 엘리압의 용모와 키를 보았다고 하시면서요. 이건 ‘사무엘이 외모를 보았다고 하시는 말씀이 아닙니다. 그가 ‘자기 눈에 좋은대로’를 저질렀다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이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의 다른 표현이지요. 주님은 우리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십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우리의 겉모습이 아닌 마음을 보신다는 뜻 정도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성취가 아니라 믿음을 보신다는 말씀이지요. 주님은 물음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가 아니라 ‘네가 누구를 보고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 이 말씀이 은혜인 이유는,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반드시 그렇게 만드시겠다는 그분의 의지와 성실이 담긴 사랑이 말입니다. 그 사랑의 열매가 바로 저와 여러분, 우리입니다.
[기도]
주님,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시는 주님이기에 자유함을 누립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어떠하심으로 이루신 구원이기에 찬송을 부릅니다. 오늘도 그 주님을 의지하는 걸음이게 하소서. 아멘.
__________________
(하루묵상)
– 동네세메줄성경(제3권) 68-70쪽
– 삼상 16:1-16
전체 151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151 |
New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 사무엘하 1:21-2:11
admin_21CMC
|
06:55
|
추천 0
|
조회 3
|
admin_21CMC | 06:55 | 0 | 3 |
| 150 |
2026년 8월 24일 월요일 | 사무엘하 1:1-20
admin_21CMC
|
2026.08.24
|
추천 0
|
조회 14
|
admin_21CMC | 2026.08.24 | 0 | 14 |
| 149 |
2026년 8월 22일 토요일 | 사무엘상 28:8-31:13
admin_21CMC
|
2026.08.22
|
추천 0
|
조회 7
|
admin_21CMC | 2026.08.22 | 0 | 7 |
| 148 |
2026년 8월 21일 금요일 | 사무엘상 31:7-13
admin_21CMC
|
2026.08.21
|
추천 0
|
조회 10
|
admin_21CMC | 2026.08.21 | 0 | 10 |
| 147 |
2026년 8월 20일 목요일 | 사무엘상 30:21-31:6
admin_21CMC
|
2026.08.20
|
추천 0
|
조회 12
|
admin_21CMC | 2026.08.20 | 0 | 12 |
| 146 |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 사무엘상 30:1-20
admin_21CMC
|
2026.08.19
|
추천 0
|
조회 9
|
admin_21CMC | 2026.08.19 | 0 | 9 |
| 145 |
2026년 8월 18일 화요일 | 사무엘상 29:1-11
admin_21CMC
|
2026.08.18
|
추천 0
|
조회 12
|
admin_21CMC | 2026.08.18 | 0 | 12 |
| 144 |
2026년 8월 17일 월요일 | 사무엘상 28:8-2
admin_21CMC
|
2026.08.17
|
추천 0
|
조회 10
|
admin_21CMC | 2026.08.17 | 0 | 10 |
| 143 |
2026년 8월 15일 토요일 | 사무엘상 25:14-28:7
admin_21CMC
|
2026.08.15
|
추천 0
|
조회 20
|
admin_21CMC | 2026.08.15 | 0 | 20 |
| 142 |
2026년 8월 14일 금요일 | 사무엘상 27:5-28:7
admin_21CMC
|
2026.08.14
|
추천 0
|
조회 16
|
admin_21CMC | 2026.08.14 | 0 |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