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울/타/리/도/서/관
추/천/도/서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윌리엄 폴 영(Wm Paul Young)의 「오두막(The Shack)」입니다. 원작은 2007년에, 번역복은...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이주헌 목사님의 「난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교회에 대한 평소 제 생각과 닮은...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 소개할 책은 나디아 볼즈웨버(Nadia Bolz-Weber) 목사님의 「어쩌다 거룩하게(Accidental Saints)」입니다. 책...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이번에는 래리 오스본 (Larry Osborne) 의 「당신의 열심이 위험한 이유(Accidental Pharisees)」을 읽었습니다. 한...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2022년에 읽은 책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책은 그리어(J. D. Greear) 목사님의 「복음본색 (Gospel: Recovering...
추천도서 나누고 싶은 책들 백필식 목사 몇 년 전, 댈러스에 있을 때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 있습니다. 샘 스톰스(Sam Storms) 목사님의 「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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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도/서/관
아래는 우리교회 미니도서관에 비치된 도서들입니다. (제목 가나다 순)
신앙과 신학으로 씨름한 저자들의 고민과 생각에 참여하다 보면, 우리의 신앙과 신학도 건강하게 자라게 될 것입니다.
건강한 교회의 9가지 특징
마크 데버
고통의 문제
C. S. 루이스
교회가 세상에 소망을 말할 수 있을까?
디트리히 본회퍼
교회로 모이다
박영선
교회로 모이다
박영선
이번에 소개할 책은 박영선 목사님의 책, 「교회로 모이다」입니다. 133쪽의 얇은 책이기에 마음 먹으면 하루만에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반추해가며 읽는다면 그렇게 얇은 책은 아닙니다.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부터 7장까지는 교회의 정체성을 설명하고, 8장과 9장은 교회의 훈련을, 10장은 교회의 특권을 다루고 있습니다. 박 목사님은 ‘한 몸으로 부름 받은 교회’를 이렇게 설명합니다.
“우리의 하나 됨은 같은 신앙고백을 전제로 한다, 우리는 함께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며, 그가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해 내신 것과 우리를 영광스러운 목적지로 인도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는다, 모두가 죄인이라는 동등한 조건에서 부름 받았으며, 하나님 나라라는 같은 목적지로 인도함을 받고 있다, 이렇게 한 몸으로 부르셨음을 기억하여 서로 용납해 준다, 와 같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소원성취용 신앙생활과 프로그램 중심의 사역이 교회 스스로를 위태롭게 하는 이 때에, 이 작은 책은 ‘교회다움’의 참 의미를 보게 합니다. 이 책 서문의 마지막 구절입니다.
“교회는 이 영광을 약속 받은 당사자이며, 이곳이야말로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시는 권능의 현장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교회로 부르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도 저와 여러분을 교회로 부르셨습니다. 낮은울타리교회로
‘너희도…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 2:2),
구원의 확신
박영선
구원의 확신
박영선
이달에 소개할 도서는 「복음본색」의 저자, 그리어 (J. D. Greear)의 또 다른 책, 「구원의 확신 (Stop Asking Jesus into Your Heart)」입니다. 저는 두 곳의 신학교 입학과 목사 시취를 위해 구원 간증문을 작성했었습니다. 구원 간증문은 현재 소유한 신앙의 출발점을 뒤돌아보는 식(式)이지요. 물론 이런 방식의 의미를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기억은 자신에게 최적화 된 상태라는 것을 염두에 두면 ‘오늘 나의 신앙’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구원을 ‘한순간에 시작하여 남은 생애 동안 유지되는 회개와 믿음의 자세’라고 말합니다. ‘자세’는 과거부터 이어 왔음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에도 유지될 것을 암시하지요. 그러나 과거와 미래보다는 현재에 무게를 두는 것이 ‘자세’일 것입니다. 역시 오늘 나의 신앙이지요.
저자는 이렇게 선언합니다.
‘당신의 확신이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일에 기초한다면 당신은 그분의 성취 안에서 안식할 수 있다. 당신의 구원은 이미 다 이루신 그분의 사역만큼 확실하다.’
저자의 생각을 이렇게 해석합니다.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믿는 것을 그리스도 예수께서 성취하신 약속에 두라(날마다 널뛰는 얄팍한 나의 믿음에 두지 말라). 그리고 그 약속을 믿는 자세로 오늘 나의 신앙을 평가하라(그 얄팍한 나의 믿음을 끝까지 붙잡고 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김근주
난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
이주현
난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
이주현
이번에 소개할 책은 이주헌 목사님의 「난 이런 이야기 처음 들어」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교회에 대한 평소 제 생각과 닮은 점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비단 제 느낌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구역장님들과 함께 이 책을 나눌 때, 목양부장님께서도 이렇게 동의하셨지요. “목사님, 이 책은 정말 목사님과 닮았습니다.”
저자가 목회를 하며 갖고 있었던 ‘나는 지금까지 무엇을 믿고 있었나?’ ‘교회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 책입니다. 성도라면,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들이지요. 이 책은 글의 방식이 참 독특합니다. 형과 동생이 나누는 대화체 형식이거든요. 저자는 함께 신앙생활을 했지만, 지금은 교회를 떠난 친한 동생을 가정해서 글을 썼다고 합니다. 이런 글 방식이기에 독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갑니다.
저자는 첫 장부터 도전을 던집니다.
“그 때 사람들이 ‘특별한 죄를 지은 게 아니야. 그들은 밥 먹고, 마시고, 결혼하고, 그렇게 평범하게 살았을 뿐인데, 하나님은 그것을 ‘죄’라고 말씀하셔. 먹고, 마시고, 결혼하는 게 어떻게 죄가 될 수 있을까?” (22)
닮은 꼴에도 불구하고, 저자의 주장을 모두 수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꼭 한 번 읽어 보시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내가 왕 바리새인입니다.
허운석
내가 왕 바리새인입니다.
허운석
이번에는 래리 오스본 (Larry Osborne) 의 「당신의 열심이 위험한 이유(Accidental Pharisees)」을 읽었습니다. 한 마디로,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내용입니다. 특별히 그 기준이 자신의 열심에 근거한다면 더욱 위험하다고 하네요. 오스본은 이 주제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많은 영역을 조명합니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서 말이지요. 물론 그가 주장하는 것들 중에는 동의할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주장의 맥락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이 책의 부제가 ‘현대의 바리새인 신앙에 대한 경고’입니다. 쇼킹하지요? 왜냐하면 예배당 문턱만 넘어도 바리새인이 어떤 부류의 사람들인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누가 나에게 바리새인이라고 하면 기겁과 동시에, 할 수 있는 대로 분노하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책도 있습니다. 허운석 선교사님의 「내가 왕 바리새인입니다」. 선교사님은 자신의 열심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기준이 되었다고 합니다. 내 열심으로 보니 다른 사람이 한심해 보였던 것이지요..
그러면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는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혹시 내가 왕이 되어 주변의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지는 않습니까? 혹시 우리가 왕 바리새인은 아닌가요? 역설적이게도 그 사실을 아는 것이 바리새인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탈 바리새인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열심이 위험한 이유
래리 오스본
당신의 열심이 위험한 이유
래리 오스본
이번에는 래리 오스본 (Larry Osborne) 의 「당신의 열심이 위험한 이유(Accidental Pharisees)」을 읽었습니다. 한 마디로, 나의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것은 잘못이라는 내용입니다. 특별히 그 기준이 자신의 열심에 근거한다면 더욱 위험하다고 하네요. 오스본은 이 주제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많은 영역을 조명합니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서 말이지요. 물론 그가 주장하는 것들 중에는 동의할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주장의 맥락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이 책의 부제가 ‘현대의 바리새인 신앙에 대한 경고’입니다. 쇼킹하지요? 왜냐하면 예배당 문턱만 넘어도 바리새인이 어떤 부류의 사람들인지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누가 나에게 바리새인이라고 하면 기겁과 동시에, 할 수 있는 대로 분노하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책도 있습니다. 허운석 선교사님의 「내가 왕 바리새인입니다」. 선교사님은 자신의 열심이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기준이 되었다고 합니다. 내 열심으로 보니 다른 사람이 한심해 보였던 것이지요..
그러면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는 우리 곁에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혹시 내가 왕이 되어 주변의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지는 않습니까? 혹시 우리가 왕 바리새인은 아닌가요? 역설적이게도 그 사실을 아는 것이 바리새인에서 벗어나는 길입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탈 바리새인이 되길 바랍니다.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
이정열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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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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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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