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적 해외선교의 유산
우리 교회의 영어 이름 21st Century Mission Church 에서 알 수 있듯이, 창립 때부터 '선교적 교회'를 지향해 왔습니다.
이를 위해 태국 임마누엘 축구선교회(강성민, 장미연 선교사님 부부)와 협력사역을 교회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해 오고 있습니다.
'협력사역'은 선교회와 비전을 같이하고, 그 사역을 지원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 이경철 제1대 담임목사님은 지도자 학교의 강사로 20년 넘게 섬기셨고, 교회 공동체는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선 자리가 선교지'라는 인식 아래, 해외선교는 물론, 지역사회를 섬기고, 주변 개척교회를 지원하는 국내선교도 병행하여 선교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